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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식중독 설명

식중독은 병원성 세균, 독소, 바이러스, 화학물질, 자연독 등에 오염된 음식물 섭취시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종류의 질병을 말합니다. 
식중독은 농약이나 약물이 음식에 들어가거나, 독버섯이나 독어와 같이 자연적인 독성 물질을 우연히 섭취하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영상 30도를 넘는 무더위에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은 일반적으로 3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6~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식중독 원인

식중독은 크게 세균에 의한 식중독,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산소가 있거나 없거나 식중독균이 성장 가능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음식물에 독소나 세균이 섞여 들어오면 우리 몸은 이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독소가 소화관의 상부에 있는 경우 구토를, 하부에 있는 경우는 설사를 통해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세균성 식중독 
감염형 - 살모넬라균, 장염비비리오균, 캠필로박터균, 병원성 대장균, 바실러스, 세레우스
독소형 - 포도상구균, 보툴리노스균, 클로스트리디움

화학성 식중독
자연독 - 동물성, 식물성 자연독에 의한 중독, 곰팡이 독소에 의한 중독
화학적 - 오염 및 잔류된 유해독, 식품첨가물 , 납, 비소, 잔류 농약 등

								

식중독 궁굼해요?

겨울에도 식중독에 걸리나요?
왼쪽 화살표 겨울에도 식중독에 걸리나요?
식중독은 대부분 여름에만 걸리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노로바이러스는 추울수록 더욱 활발히 활동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화살표
식중독은 대부분 여름에만 걸리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노로바이러스는 추울수록 더욱 활발히 활동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식중독은 상한 음식을 먹은 뒤 몇 시간내에 발생하나요?
왼쪽 화살표 식중독은 상한 음식을 먹은 뒤 몇 시간내에 발생하나요?
식중독의 원인에 따라 수시간에서 수십시간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살모넬라균은 6~72시간 후에 발병하고, 포도상구균은 보통 2~4시간 후, 넓게는 1~8시간 후, 비브리오 패혈증은 12~48시간후, O-157대장균은 3~9일 후 발병합니다. 오른쪽 화살표
식중독의 원인에 따라 수시간에서 수십시간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살모넬라균은 6~72시간 후에 발병하고, 포도상구균은 보통 2~4시간 후, 넓게는 1~8시간 후, 비브리오 패혈증은 12~48시간후, O-157대장균은 3~9일 후 발병합니다.
식품알레르기와 식중독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왼쪽 화살표 식품알레르기와 식중독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식중독은 음식을 먹었을 때 그 음식을 핢께 섭취한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증상이 발생하는 반면, 식품 알레르기는 그 시품에 대한 알레르기 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오른쪽 화살표
식중독은 음식을 먹었을 때 그 음식을 핢께 섭취한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증상이 발생하는 반면, 식품 알레르기는 그 시품에 대한 알레르기 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식중독 증상

포도상 알균 식중독
식중독 중에서 가장 흔한 유형의 식중독 입니다. 이미 형성된 독소에 의해 복통, 설사, 구역, 구토의 증상이 생깁니다. 보통 먹은 후 수시간에서 12시간 이내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미 만들어진 독소에 의한 식중독이므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증식에 의한 식중독 보다 빨리 증상이 나타나며, 보통 24-48시간 경과하면서 독소가 모두 배출되면 자연적으로 회복이 됩니다. 보통 1-3시간내 증상 발현하고 늦어도 6-12시간 이내 증상이 생기는데, 식중독은 증상이 빨리 나타날수록 덜 위험 합니다. 즉 12시간 이내 증상이 나타나면 대개 독소에 의한 식중독이고 자가제한성 입니다. 반면에 세균 침범성 식중독, 즉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 등은 세균이 인체내에서 번식해야 하므로, 보통 24시간 이후 증상이 시작 됩니다. 치료는 자연적으로 회복되므로 증상에 맞춰 대증 요법 투약을 하며, 죽이나 소화 잘되는 음식 및 따뜻한 물을 먹으면서 소화기를 자극하지 않는 식사를 하면 됩니다. 대개 집단 발생을 하는데 이유는 포도상 알균이 상한 음식에서 번식하면서 독소를 대량 생성하기 때문 입니다.

세균성 식중독
가장 대표적인 예가 콜레라, 장티푸스이다.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세균이 장내에서 계속 번식하면서 독소를 계속 분비하거나 세균이 직접 위장 및 장기에 침범 합니다. 보통 혈성 설사가 동반된다. 치료는 항생제와 수액치료가 중요 합니다.

보튤리누스 식중독
주름 펴는 주사로 사용되는 보튤리누스 간균이 천천히 번식 하므로 저장 음식(통조림)에 만들어진 독소에 의해 증상이 생기는 식중독 입니다. 통통해진 통조림은 매우 위험하며, 증상 발현은 대개 24시간 후이며 대개 사망하고 생존하면 몇 주 동안 신경마비 증상이 생기며 생물학적 테러 보고 대상 식중독 입니다. 증상은 대칭성, 하행성 마비 증상과 시력저하, 발성 곤란 등이 있습니다.

곰팡이 식중독
원인 독물은 200가지가 넘는다. 흔한 독물은 오래된 곡류 즉 쌀, 보리, 옥수수, 땅콩, 밀 등에 형성되어 중독 됩니다. 냉장고가 널리 사용되면서 많이 줄어든 식중독 입니다. 중독 증상으로는 신장애, 간장애, 중추신경계, 피부염이 있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식중독은 짧게는 2~3시간 길게는 72시간 까지도 잠복기를 가지다가 증상이 발현 합니다. 증상은 주로 오한, 발열, 구역질, 구토, 설사, 복통 등 처음엔 속이 메슥거리다가, 증상이 진행되면 장이 꼬이는 듯 아프면서 구토와 설사를 동반하며, 짧게는 2~3일에서 길게는 4~5일 정도 증상이 동반되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3~5시간 내에 안정을 찾고, 대부분은 1~3일 이내에 자연회복 됩니다.


								

냉방병 치료

설사와 구토로 원인물질을 배출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체내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 심각해 집니다. 이것을 보충하는 게 첫번째 입니다. 물론 설사와 구토로 배출이 된다고 해도 뱃속에서 세균이 계속해서 증식하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한다. 장관이 엉망이라 흡수가 잘 안될 경우엔 수액을 맞습니다. 그냥 물을 마시면 수분만 보충되지 전해질은 보충되지 않기 때문에 물만 마시는것 보다는 이온음료를 마시거나 물에 소금과 설탕을 섞어 살짝 맛이나도록 타서 마셔야 하며 찬것을 마시면 다시 설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미지근하게 마셔야 합니다. 혈변이나 점액성변 또는 발열이 심한 경우에는 손상된 장관막으로 합병증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항생제를 투여하기도 합니다. 설사를 막고 싶어 지사제를 복용하면 안됩니다.
								

식중독 예방

식중독 최고의 치료는 예방 입니다.

식중독 예방의 3원칙
청결 : 청결한 손, 청결한 원료(재료), 청결한 조리기구 등 청결이 가장 중요
신속 : 재료를 구입하여 신속히 조리하거나 식품을 조리 할 때 장시간 방치하지 말고 신속히 섭취
냉각(또는 가열) : 식중독균은 일반적으로 5°C이하 또는 60°C이상의 온도 에서 생육이 억제되므로 냉각 또는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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